[+3신소원]NF교육하러갔다가 교육당한 썰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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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소원]NF교육하러갔다가 교육당한 썰 풉니다...

밤의제왕꿈나무 1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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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NF가 떳다는 소식을듣고 이건 무조건이다 싶어서 실장님께 전화를드립니다.

 

실장님께 소원씨를 만나고싶다고 예약잡아달라고 하니 실장님께서 하시는말

 

Emotion Icon'사장님, 예약은 도와드리겠으나 하나 약속만 해주세요'

 

 

Emotion Icon'네 실장님. 뭔데요? 뭔데 그렇게 뜸을들여요 ㅋㅋㅋㅋ'

 

Emotion Icon'제가 사장님께 부탁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소원씨가 말 그대로 화류계 NF다보니

 잘좀 부탁드리고..... 살살 다뤄주세요.. 소원씨 조금만 성내면 울것같은분이에요..'

 

Emotion Icon'아 ㅋㅋ 실장님 걱정하지말아요! 제가 소원씨 보고 나와서 다시 전화드릴게요 ㅋㅋ'

 

그렇게 실장님의 신신당부 및 약속을 받고 정해진 시간보다 살짝 이른시간에 건물앞에 도착합니다.

 

아무래도 화류계 NF다보니 겁도많고 걱정도 많을터인데 손님들은 착한손님만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겠지요.

 

그래서 앞쪽 까페에 들어가서 달달한음료 하나와 제 전용 초코 음료도 하나 삽니다.

 

나와서 담배를 하나 입에 물고 불을 붙이려는 찰나에 실장님께서 입장을 도와주시네요.

 

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문앞에서 헛기침 한번 한 후 인터폰을 꾹 누릅니다.

 

실장님께서 소원씨 방만은 특별하게 초인종을 눌러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잠깐 몇초의 정적이 흐른 뒤 띠리릭 하며 문이 열립니다.

 

문을 열어주는 소원씨의 첫인상은 되게 귀엽고 순수해보인다 였습니다.

 

진짜 눈을 잠깐 마주쳤는데 눈망울이.... 사슴눈망울이라해야하나 꼬부기 눈망울이라해야하나 아무튼 되게 순해보였습니다.

꼬부기눈망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천천히 방에 들어가 침대에 걸터앉으니 소원씨는 서서 우물쭈물 안절부절해보입니다.

 

그래서 '여기 옆에와서 앉아요. 왜 서있어요ㅎㅎ' 하니 옆에 쪼로로 와가지고 털썩 앉네요

 

Emotion Icon'달달한거 좋아해요 혹시? 아니면 커피좋아해요..?' 하고 물어보니

 

Emotion Icon'안그래도 저 긴장해서 당떨어져서 그런가.. 달달한게 땡겨요 ㅎㅎ'하며 웃어주네요

 

마침 당도 떨어졌다는데 다행입니다. 제가 사온 음료가 빛을 발휘할때가 되었네요.

 

Emotion Icon'자 여기요 처음봐서 잘부탁한다는 선물이에요' 하며 음료를 넘겨주니

 

Emotion Icon'와 오빠. 제가 이거 좋아하는 음료인거 어떻게알고 사오셨어요? 진짜 감사해요 ㅠㅠ ' 하며 음료를 받아주는데

 

아니 고마운건 고마운건데 왜 울려그래;; 조그마한거에도 감동을 받은건지 눈망울이 처음부터 눈에 띄여서 그런건지

 

안그래도 순해보이는 눈망울이 더 똘망똘망해졌네요 ㅎㅎ

 

 

도란도란 얘기를하다가 제 핸드폰 카톡이울려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보는데 헉 벌써 시간이 이렇게;;

 

제가 핸드폰으로 보고 흠칫 놀라는 느낌을 소원매니져도 받았는지 '오빠 우리 이제 씻으러가자 ㅎㅎ' 하며

 

해맑게 웃어주며 얘기하는데.. 진짜 홀립니다. 남자 홀리는법과 남자가 어떤 반응을 원하는지 잘 아는듯하네요

 

씻으러 들어가며 생각합니다.. '정녕 이 아이는 NF가 맞는건가. 맞다면 어째 이리 남자를 잘아는가. 왕년에 남자좀 울렸던건가' 싶었습니다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씻는게 좋아서 치카하면서 물틀어놓고 물마사지를 하고있는데 '똑똑' 하고 문이 열리더니 다 씻고 나오면 얘기하라네요.

 

다 씻어 갈때쯔음에 소원매니져가 수건을 들고 문앞에서 대기하고있네요. 그러더니 제 등부터 꼼꼼히 수건으로 물기제거를 해줍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앞에 있는 거울로 잠깐 단장을 하고있는데 대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수줍게 소원매니져가 나오네요.

 

허억...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있지만 수건 겉으로도 드러나는 저 라인 저 굴곡... 오늘 아주 날 잘잡았습니다.

 

Emotion Icon'오빠.. 내가 아직 잘 몰라서...'

 

Emotion Icon'괜찮아 괜찮아. 너가 뭘 하든 난 다 이해해. 너 하고싶은대로해'

 

Emotion Icon'으응.. 내가 좀 부족하거나 미숙하다 싶으면 얘기해줘 오빠 ㅎㅎ'

 

이거... 교육시키러왔다가 되려 제가 교육을 당하게생겼네요. 진짜 저 큰 눈망울로 욕해도 저는 헤벌레 들을수있을듯합니다.

 

 

본게임을 들어가는데 메뉴얼 그대로 진행은 합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길은 아직은 미숙하고 부족하다 판단이되는데

 

어후야... 제 동생 가지고 장난을치며 노는데 일단 제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그 눈망울에 일단 1차적으로 흥분이되고

 

두번째로는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정말 입으로 해주는건 수준급이네요 ㅎㅎㅎ 츄릅거리면서 흡입하는데 소리에 2차 흥분이됩니다.

 

Emotion Icon'어... 소원아 안되겠다.. 나 이제 못참을거같아'

 

Emotion Icon'웅? 벌써? 오빠 토끼구나 ㅋㅋㅋ' 하며 웃는데... 그래 나 토끼다 ㅠㅠ 토끼라서 불편한건 많지만 창피하진않다 ㅠㅜ

 

제가 개인적으로 역립은 그냥저냥 하는스타일인데 소원매니져가 처음이다보니 제가 괜히 잘못해서 상처를입힐까 역립은 패스를합니다.

 

아직도 제 동생을 가지고 소원매니져를 멈추게하고 꼬까옷을 입혀봅니다.

 

Emotion Icon'아니 근데 오빠... 오빠꺼 굵어서 끼우기가 힘들어'

 

Emotion Icon'그거 너가 아직 익숙하지않아서그래' 하며 제 동생에 제가 직접 옷을 입히는것을 보여줍니다.

 

Emotion Icon'와아~ 한번에 하네? 그렇게하는거야?' 하며 물어보는 소원매니져에게 씨익 웃으며 고개를 한번 끄덕 거려줍니다.

 

 

소원매니져를 눕히고 정자세로 삽입을 해봅니다. 와.. 첫 삽입부터 찌릿하네요. 저도모르게 '흡허억' 하고 신음이 새어나오니 소원매니져가

 

Emotion Icon'그렇게 좋아? 나도 점점 느낌이 이상해져..' 라고 귓속에다가 얘기를하는데 이때부터 정신줄 놓고 박았던 기억밖에 안남네요...

 

뒤로돌리고 위로올리고 할 정신없이 한마리 짐승처럼 정자세로 하는데 이거역시 얼마못가서 한계가 임박합니다.

 

살짝 빨개진 볼, 흐느끼는듯한 신음소리를 내는 소원매니져의 양팔을 잡고 두다리를 어깨위로 올리고 정자세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땀이 또로록 흐르는 등 송골송골 맺힌 이마 그리고 가쁜숨을 내쉬고있는 제 양 뺨을 어루만지며 소원매니져가 한마디합니다.

 

Emotion Icon'오빠.. 나 정말 좋았어♥' 라고 말을하는데.. 진짜 여자친구 마인드를 지녔다고해야하나요. 처음에 쭈뼛거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인가 제 뺨을 어루만지면서 그런말을하는데... 이거 오히려 제가 소원매니져에게 교육받은듯합니다......ㅋ큐ㅠㅜㅜ

 

그대로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 더 나누고싶었지만 일단 찝찝함때문에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조금 남은시간동안 더 얘기를 나눠봅니다.

 

Emotion Icon'나 지금 다리 후들거리는거 보이지..?'

 

Emotion Icon'ㅋㅋㅋ 오빠. 나는 오빠가 한번 갈동안 두번갔어' 라고 얘기를하면서 '아직도 정신이 몽롱해' 라고 얘기해주는데.. 어떤남자가 이런얘기를듣고 뻑가지않을까요ㅠ

 

만나워서 즐거웠고 다음에는 그냥오라고 자기가 음료 준비해놓겠다고 얘기로 마무리를하며 방에서 나와서 건물밖으로 나와 실장님께 전화를드립니다.

 

Emotion Icon'실장님... 하아.. 제가 실장님 좋아하는거 아시죠..?'

 

Emotion Icon'예 사장님.. 혹시.. 소원씨 마음에 안드셨어요..?'

 

Emotion Icon'나 오늘 소원씨 만나고나서.. 실장님 좋아하는게아니고 이젠 그냥 믿고 따라가려구요 사랑해요 실장님'

 

Emotion Icon'ㅎㅎ 사장님께서 즐거운시간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날 추워지는데 몸조심하시고 조심히들어가셔요 사장님'

 

Emotion Icon'네 실장님. 조만간 시간되시면 커피라도 한잔해요. 제가살게요'

 

Emotion Icon'네 알고있겠습니다 사장님 ㅎㅎ 감사합니다.'

 

 

실장님도, 소원매니져도, 그리고 돌아가는 길도 만족하였던 하루인것같습니다.

Comments

부천신입생대표 2019.10.16 01:52
( つ’-’)╮—♥️
안녕하세요~!! 밤의제왕꿈나무 사장님 신입생 실장 인사올립니다!!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으로 후기작성 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후기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전화주신다면
(❀◕ω◕)☎️ 010 - 2118 - 9728 ☎️
더욱더 좋고 괜찮으신분으로 입장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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